https://v.daum.net/v/20230414142604321
2030세대, TK, 중도층에서의 이탈이 가속화되는 것은 이미 예견되었던 일이기도 하거니와 보수의 약점이 그대로 드러나는 일련의 현상 중 하나에 불과할 뿐이기도 하다.
보수, 그리고 윤석열 정부의 약점은 뭐니뭐니해도 시대정신을 담은 철학이 없다는 것.
이 부분에서 우선 보수와 윤석열 정부는 서구에 대항하여 반서구주의를 외쳤던 박정희 체제, 그리고 이러한 박정희 체제에 반대하며 서구식 개인주의를 외치는 여성, 좌파 등등의 세력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것이 현실.
주 69시간 근무를 놓고 오락가락하다, 결국 반대에 부닥쳐 화들짝 놀라 철회를 했던 모습 또한 윤석열 정부가 박정희 체제와 서구식 개인주의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있음을 잘 보여주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결국 이 부분에 대해서 윤석열 정부는 하루 빨리 입장을 정립하고 철학을 세워 대응해 나가야 한다.
필자가 이미 말했듯이 박정희 체제와 서구식 개인주의 사이에서 중용을 취할 것을 건의하는 바이다.
그 후에 이 중용의 정신을 가장 잘 확립해야 할 분야는 역시 가정.
한국인은 명백히 가정을 훼손한 추악한 민족으로서, 박정희 시절에는 남성을 위해 아내와 자녀를 극도로 학대함으로써 가정의 가치를 훼손하였고.
21세기에 들어서는 한국여성들의 주도로 서구식 개인주의를 도입하면서 가정의 가치를 극도로 훼손하였다.
독재체제와 86체제를 상징하는 이들 두 개의 세력이 모두 각자의 정치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제일 먼저 가정의 가치를 극도로 훼손했다는 점은 특기할 만한 부분.
따라서 이 두 세력으로부터 균형을 유지하고 한국이 나아갈 바를 정립한다는 점에서 윤석열은 제일 먼저 가정의 가치를 회복하는 것이 급선무라 할 수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다음과 같다.
1. 윤석열 정부와 보수 진영은 박정희 체제와 서구식 개인주의 사이에서 중용을 취할 것.
2. 중용의 일환으로 가정의 보호, 가정의 가치를 회복 등의 구호를 내세울 것.
현재 한국의 저출산, 경제불황, 부동산 문제 등등의 90%는 가정의 가치가 극도로 훼손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가정의 가치를 회복하는 것은 단순히 보수정권만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사회가 당면한 가장 시급한 문제라고 볼 수도 있다.
윤석열은 당장 가정을 보호하는 정부임을 표방해라.
그리고 가정을 보호하기 위해 아동학대 근절, 외도로부터의 가정 보호, 무리한 회식과 야근의 근절, 지나친 사교육 및 선행학습 금지, 가정을 생산과 생존의 장으로만 여기는 폭력적 가부장제 근절, 여성의 혼전순결 및 정조개념의 강화 등등.
이러한 것들을 추진해야 한다.
흔히 여성의 혼전순결을 고리타분한 것으로 여기는 개씹쌔끼들이 많은데 얼토당토 않은 소리.
전남친과 섹스를 하고 안면사정, 입안사정, 정액삼키기, 애널섹스, 야외섹스 등등의 온갖 지저분한 섹스플레이를 다 즐긴 여성이 가정의 가치를 지킬 수 있다고 믿는 머가리에 빵꾸난 새끼들이 있으면 그 주둥이를 꼬매놔야 할 것이다.
그러니 씹소리 하지 말고 그냥 혼전순결 강화가 맞는 거다.
다만 혼전순결을 위한 혼전순결이 아니라 가정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혼전순결인 것이다.
윤석열 정부는 가정의 가치를 지키고 지지하고 보호하는 정부로 거듭나야 한다. 그리고 그것이 저출산부터 경제불황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의 해결책임을 확신하고 스스로 당당하게 나가길 바란다.
빨갱이와 한국여성들이 비난을 하더라도 당당히 나가라는 뜻이다.
물론 필자가 말한 철학과 가치를 스스로 제대로 실행한다는 전제 하에서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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