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공산사회의 난교가 목적인 정당인가

발가락이 닮았다 (?)

물론 좌파가 원래 원시공산사회의 대난교 사회를 지향하는 거야 익히 잘 알려진 사실이다만...

근데 그럴거면 우리는 원시공산사회의 난교사회를 목적으로 삼는다고 명확히 당령으로 밝혀서 국민들에게 스스로의 실체를 커밍아웃 하는 게 먼저가 아니겠는가.

덧글

  • ㅇㅇ 2021/12/03 17:57 # 삭제

    우리가 경제만 민주화를 할 것이라는 편견을 버리십시요.
    좌파찐뽀의 다음 시대정신은 보지민주화입니다.
  • 엑셀리온 2021/12/03 19:41 #

    농담이 아니라 이 인간들은 진짜로 그럴 것 같음...
  • 광주폭동론 2021/12/03 18:10 #

    민주당의 뿌리가 이승만과 함께 괴뢰반동학살을 저지른 한민당이고 중시조라 할 수 있는 김대중은 3건의 미군위안부 피살사건을 제대로 수사하지 않아 공소시효를 넘긴 인간이니 지금의 민주당이 저렇게 성윤리가 타락한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 엑셀리온 2021/12/03 19:43 #

    저는 박정희부터가 문제였다고 봅니다.

    태극기 늙은이들은 박정희가 밤마다 요정으로 달려가서 딸뻘인 여대생들 끼고 술 먹은 게 뭐가 잘못이냐고 하는데, 이러한 타락한 성에 대한 가치관을 보고 배운 게 지금 586들이고 좌파들이죠.

    태극기 늙은이들의 박정희 사랑이 절대로 잘못됐다는 이유가 여기에 있기도 합니다.
  • blublak 2021/12/04 17:17 #

    사실 한국에서는 건국 초기부터 좌파가 없었어요
    국민의 힘과 민주당이 한패였지
    만약에 민주당이 좌파라면 박정희 처럼 야동 차단과 같은 매체 탄압을 수용할 수가 없어요. 거기에다 민주당과 국민의 힘 모두 반일 성향에다 민족주의 성향이 존재하고요.
    왜냐하면 더불어 민주당도 창당 초기부터 중도 우파 정당이었고 이승만과 대립하면서 생겨난 거죠
    그리고 박근혜와 같은 친박들이나 태극기 단체들 또한 워마드 지원함
  • blublak 2021/12/04 17:27 #

    몇몇 사람들은 NL파는 남한의 이승만 박정희-전두환 숭배파와 북한의 김씨 왕조 숭배파가 결합해서 만든 사생아라고 보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 엑셀리온 2021/12/04 18:28 #

    NL 계열에 대한 건 잘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습니다.

    다만 박정희 전두환이든 김씨 왕조든 우리민족끼리 외치고 주체사상, 자주국방 등등 굉장히 동일한 요소가 많은 건 분명합니다.

    다만 이승만의 경우 한국인이 워낙 가부장적인 왕정에 익숙하다보니 초기에는 어쩔 수 없이 독재자로서 지배를 하되 조만간에 해양세력의 정신세계로 소프트웨어를 바꾸려고 기도를 했다고 봅니다.

    국민들이 이걸 민감하게 읽어서 그렇게 되기 전에 미리 이승만을 축출한 것으로 해석합니다.

    소위 한국보수에 이승만과 박정희라는 뭔가 두 이질적인 계파가 흐르고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봅니다만, 그러함에도 이승만의 정신은 사실상 한국에서 그의 다 폐기되었다고 보는 게 마땅할 것 같고요.

    결국 시대를 조선으로 되돌린 박정희-전두환 계파가 살아남았고, 북한 역시 시대를 조선시대로 회귀시킨 김씨왕조가 살아남고 있는 중입니다.

    한국의 보수가 자본주의를 외치지만 진짜 자본주의라고 보기도 대단히 어려운 이유가 여기에 있죠.

    그냥 양아치들의 시장선점 및 독점을 자본주의라고 부르는 것일 뿐.

    하지만 더 큰 문제는 빈농을 위주로 한 소위 말하는 서민층, 혹은 빈농 정서가 여전히 강한 중도층이 이러한 체제에 열광을 하고 국뽕에 빠져서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는 게...

    북한이든 남한이든 빈농들로 인해 뭐가 안 바뀌는 건 동일합니다. 차이가 있다면 남한은 미국에 60만 이상, 유사시 거의 1000만명의 예비군 병력까지 사실상의 용병으로 제공해 줌으로써 미국의 해양세력 경제 네트워크에 편입해 들어가 있다는 거.

    이 부분은 일본이 절대로 미국에 제공해 줄 수 없는 한국만의 절대적인 분야이고...

    그래서 한국이 북한보다 잘 먹고 잘 산다는 거 외에는 남한이든 북한이든 근본적인 측면에서는 별 차이가 없습니다.

    그러니 NL이니 뭐니 따질 이유도 별로 없습니다. 그냥 다 똑같은 놈들이죠. 애초에 조선성리학이라는 한 뿌리에서 모든 게 나왔으니 다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국, 특히 빈농일수록 그 소프트웨어를 성리학이 아니라 아리스토텔레스로 빨리 바꿔야 빈농들이 살아남는다는 건데 죽어라고 말을 안 들어요.

    살 길을 제시해주면 따르지는 못해도 최소한 귀를 열고 말이라도 들어봐야 하는데, 무슨 철천지 원수라도 진 것처럼 죽일 듯 난리를 칩니다.

    그리고 자신은 물론 후손까지 죽는 조선성리학의 길로 자발적으로 걸어들어가는 걸 보면 플라톤이 왜 민중들을 보면서 개탄을 했는지 저절로 알 수 있는 부분이죠.
  • 흑범 2021/12/10 18:13 #

    그래서 좌파, 페미들이 애 유전자검사 못하게 막는 겁니다. 괜히 그걸 막는 것이겠어요?

    그것도 종교계랑 손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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