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농 새끼들의 이상한 착각

Blind Faith (?)

의사, 판검사 같은 직업들, 그저 학교 다닐때 참고서나 달달 외운 얄팍한 지식에 불과한 것이고, 그걸로 좋은 대학가서, 우월한 직장에 들어간 후에 인성도 안좋은 놈들이 왜 사회를 좌지우지 하는가" 류의 똥바른 개소리 하는 새끼들

빈농 새끼들은 이런 말을 자주 한다.

어디서 불교의 불립문자나 도가의 무위사상 몇 구절을 듣고 와서 지식보다 지혜를 기르는 게 더 중요하고 인품을 닦는 게 더 중요하다고 씨부리는 새끼들.

물론 동양과 서양의 관점의 차이가 있는 건 사실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에서처럼 일단 어떤 논리적, 이성적, 합리적인 틀을 바탕으로 쌓여진 틀, 즉 지식을 통하여 지혜에 도달하는 방법이 있는 반면에.

동양처럼 그런 틀을 거부하고 직관적으로 지혜로 들어가는 걸 중시하는 동서양의 차이점은 물론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불립문자를 외친 선종에서도 사실은 팔만대장경을 목숨처럼 사수하였고, 도가의 무위 사상이 지식을 무조건 버리라는 뜻은 아니다.

이러한 불립문자니 무위자연이니 하는 것들은 주도적 위치의 사상 체계인 유교나 기득권의 횡포를 저지하기 위한 일종의 선언문이라고 보는 것이 더 합당하다고 볼 수 있다.

문제는 빈농들이 자신들이야말로 지식을 쌓지 않았어도 지혜에 도달한 현명한 자들이라는 이미지를 스스로 씌워서 정신승리를 하고, 더 나아가 온갖 패악질을 다 부리는 것에 있다.

이미 구한말에 서양에 반대하는 내면에 지식보다 지혜가 중요하고 인성이 중요하다는 괴상한 자기 만족이 들어있음은 부정할 수 없으며, 이는 일제시대, 해방, 경제개발을 거치면서 지금까지도 빈농들이 사수하는 사상이 된다 할 것이다.

그리하여 걸핏하면 기득권층, 일본, 서양 등등에 지식만 추구하고 지혜는 없으며 인성을 외면하는 금수와도 같은 자들이라는 프레임으로 사회에 온갖 똥을 다 싸지르고 있는 형편이다.

결과적으로 이것이 기득권=일본=미국으로 묶여 반미, 반일, 그리고 미국과 일본에 나라 팔아먹는 기득권 세력이라는 좌익 프레임으로 사용되어 대중을 선동하고 있는 것이며, 보수는 이에 대해 그 어떤 대응도 못하고 있으니 그것이 한국사회의 문제요, 한국정치의 문제라 할 것이다.

토착왜구라는 단어가 바로 이런 빈농들의 반지식 및 직관적 지혜추구에서 나온 것이니 참으로 가소롭기 짝이 없는 일이 아닐 수 없다.

빈농 새끼들의 이러한 악질적이고 저질적인 프레임을 우리는 반드시 깨야 하며, 그래야 반일과 반미로 무너져가는 이 나라를 되살릴 수 있을 것이다.

덧글

  • 엑셀리온 2021/11/16 20:47 #

    그놈의 지식보다 지혜 타령은 인도발 신흥종교, 특히 난교 파티 벌이던 라즈니쉬 같은 인간들을 수장으로 모시던 섹스교에서 흔하게 하는 말이던데...

    하여간에 이 새끼들은 수백년, 아니 수천년 동안 변한 게 없다.
  • 엑셀리온 2021/11/16 21:03 #

    빈농 애비 새끼들의 또 하나 특징.

    자식에게 학교에서 공부 잘하기보다 인간이 되어야 한다고 가르침. 즉 지식보다 지혜와 인성을 갈고 닦으라는 훈계.

    그러다 자식이 학교성적 꼴등하면 술처먹고 난동질 부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빈농새끼들의 흉악함과 교활함이 바로 이런 것...
  • blublak 2021/11/20 10:56 #

    그래서 한국의 빈농 부모들이 이중성이 있죠
    자기가 당했는데 이에 대해 대처할 생각이 없고 자식에게 따지는 병크를 저지름
  • 엑셀리온 2021/11/20 15:20 #

    밖에 나가서는 호인, 집에 들어와서는 아내와 자식에게 폭군 쓰레기처럼 군림하는 한국의 전통적인 아버지상.

    그게 다 이유가 있죠.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