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 소리를 다 들으니 어이가 없어서 팩트폭행해보죠
1. 춘향전 원전을 읽어보면 매우 야하며 그 수위는 포르노에 육박한다. 이것을 아청법으로 처벌해야 하는가?
2. 미성년자 위안부를 일본군이 강간하는 장면도 아청법으로 처벌해야 하는가?
3. 고전 중에는 중년 남성이 미성년자 여성에게 성욕을 느낀다는 주제인 로리타라는 소설, 영화도 있다. 이것도 아청법인가?
4. 수많은 문학과 예술에는 미성년자 여성이 성욕의 대상으로 묘사되는 작품이 무수히 등장한다. 이것을 어찌 봐야 할까?
5. 그리고 많은 소아성애자는 1번~4번의 경우를 보면서 아마도 성적 흥분을 느낄 것이다. 우리는 이런 예술을 볼 때마저 마음 속까지 국가의 검열을 받아야 하는가?
수많은 국가에서 실제 미성년자 여성이 등장하는 포르노물은 규제의 대상이지만 그 외의 소설, 만화, 영화 등등은 규제할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 법은 인간의 마음을 국가가 들여다보고 처벌하겠다는 법에 다름 아니기 때문이다.
이 법은 인간이 생각만 해도 잡겠다는 뜻이며, 그 자체로 인류 역사에 무수히 많은 폐단을 낳았던 전체주의 법안인 것이다.
또한 이 법안에 적극 찬성한 3040세대는 아동과 여성은 무조건 깨끗해야만 한다는, 즉 아동과 여성을 자신의 소유물로서만 간주하는 동양인 특유의 악질적인 가부장제적 소유욕망으로 인해 전체주의 법안을 지지한 꼴통으로 역사에 남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역시 동양인은 가부장제의 욕망 때문에 전체주의로 나갈 수밖에 없는 인종이라는 오명 역시 듣게 될 것이다.
3040 당신들은 이것이 좋은가?
3040 당신들의 그 자식의 아랫도리까지 모두 통제하고 싶은 그 하찮은 가부장 욕망 때문에?
ps
옛날에 케빈은 12살이라는 아동 드라마가 있었다.
근데 이 드라마가 의외로 수위가 높다.
이제 막 초등학교 들어가는, 한국으로 치면 만 6세, 7세 되는 아이들이 서로 눈이 맞아서 엄마 눈을 피해 입을 맞춘다. 그것도 그냥 맞추는 게 아니라 격렬히 프렌치 키스를 나눈다.
자식의 아랫도리까지 모두 통제하고픈 악질적인 가부장 욕망의 화신인 한민족 부모들이라면 아마 난리가 났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구제불능의 문화이자 폐쇄적 문화인 대륙문화와 세계를 선도한 개방적인 해양문화의 차이점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미국영화 보면 아버지가 딸내미 무도회에 데려다주고 그러기도 하는데, 아마 가부장 욕망의 화신이자 악귀인 한민족 아버지들은 딸이 다른 남자랑 손 잡고 춤만 춰도 칼 들고 난리칠 것이 분명하다.
이러고도 근대화와 민주주의의 중요한 요소인 표현의 자유를 이해 못하겠다면 그냥 반만년 동안 그랬듯이 앞으로의 반만년도 전체주의 민족으로 살면 된다.
외국 나가서 한인 타운 밖으로는 한 발짝도 못 나가고 여러 인종, 민족과는 어울릴 생각도 못하고 자폐 민족처럼 경멸스럽기 짝이 없는 쭈구리로 살면서 말이다.



덧글
2. 아이들에게 심어줄 마음의 상처와 성관념 왜곡? 아이들은 물건이 아님. 왜 아이들이 스스로의 자유와 의지로 성을 배워 나가는 과정을 너 맘대로 박탈하려고 함? 아이들을 위한다는 허울좋은 개소리 코스프레 지겹지도 않음?
3. 우리 때는 어른의 더러운 욕망의 산물에 노출되어 수많은 강간 가해자와 피해자를 낳았다? 너는 그렇게 산 우리 중 하나인지 모르겠지만 정상적으로 산 나나 다른 사람들까지 무슨 병신 취급은 사절함.
솔직히 요즘은 애들이 댁같은 개념없은 어른보다 훨씬 성관념이 성숙함. 포르노는 애들이나 보는 거라는 대사가 실제 나오는 것이 요즘 십대임. 이런 애들 돌보겠다는 함량미달 꼰대짓 적당히 하삼.
건전한 성관념이 뭔데요?
섹스란 건 어차피 남녀가 뒹구는 거고 더러운 거예요.
뭐 부부끼리만 해야 하네 어쩌네 남녀칠세부동석을 두리뭉실하게 건전한 성관념이라고 하는 건가?
그리고 부부끼리의 성관계도 더러운 건데요?
우리 모두는 흙이라는 더러운 것에서 나온 존재입니다.
우리 모두 다 부모의 더러운 욕망과 추잡한 성행위로 잉태된 존재입니다.
아니 그리고 영상물과 성범죄가 무슨 상관이 있어요?
사과 광고를 하면서 먹음직스런 빨간 사과를 맛있게 먹는 장면을 보여주면 사과 도둑질이 늘어난다는 논리와 같다는 건 알기나 합니까?
아이도 엄연히 욕망이 있고, 심지어 성욕이란 것도 있는 하나의 인격체라는 걸 인정하지 않고 오로지 부모의 뜻에 따라, 그리고 부모의 이익에 따라 아바타처럼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폐쇄적 대륙문화에 찌든 한민족의 현실이라 참담합니다.
이래서 근대화에 실패했는데도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걸 보면 정말 어떤 의미에서는 대단한 민족이에요.
<유시민, 광주폭동이라 평가할 자유 강조>
"사회가 권력을 가진 사람들, 다수가 찬성하는 쪽과 다른 견해를 내는 사람을 핍박한다. 그 사람이 인격에 하자가 있는 양,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인 양 막말, 망언이라고 덮어 씌어 사람들이 내면의 의사 표현 할 때 눈치보게 한다"
https://t.co/S3ydZSgAlx
윤서인만도 못한놈 ㅎㅎ
1) 건전한 성관념은 객관적으로 정의를 할수있는가? 사람마다 다른가 같은가? 사람마다 다르다면 님이 말씀하시는 성관념은 주관적입니다. 그런데 건전하다는것은 도덕적 개념으로 사람 마다 다르게 평가됩니다. 따라서 주관적 개념이기에 님이 건전한 성관념을 가져야 하기에 아동청소년을 묘사한 그림은 인정될수 없다는건 단순히 내가 아동청소년을 묘사한 그림은 불쾌하게 생각함으로 너희들은 보지마 정도의 수준 말에 지나지 않습니다.
2) 학부모가 바라니까 하지마도 비슷합니다. 학부모가 바라니까 다른 사람의 바램을 꺾어야한다는게 무슨 소리인가요? 우리가 다른 사람의 바램을 꺾는것은 누군가 바래서가 아니라 그 주장이 옳지 않아서입니다.
3) 더러운 욕망의 산물(포르노인가요?)을 봐서 성욕이 느껴져 강간한다는건 입증하셔야죠? 본인이?
X세대나 80년대생들은 밑도끝도 없이 이기적인 인간들하고, 열등감과 피해의식에 쩔은 부류가 있어요.
저도 3040세대라서 그 옆에서 항상 가까이 지켜봤기 때문에 잘 압니다.
이 개새끼들이 군대에서 x나게 개지랄 떤 거 다 아는 사실 아닙니까.
거 누구더라.
암 걸렸는데 고참이 꾀병이라고 지랄해서 외진 못 나가서 치료 시기 놓친 사람도 있었잖아요.
그때 무슨 군비리 어쩌고저쩌고 윗대가리만 조지는 분위기였는데 그게 말이 안되는 거였습니다.
꾀병이라고 지랄해서 외진 못 나가게 한 같은 내무반 고참, 동기 등등부터 내무반 부조리 및 가혹행위 등등으로 다 조졌어야 하는 사건이었어요.
그 당시 군대 다녀오신 분들이라면 다 잘 알잖아요. 군대에서 몸 아프면 꾀병이라고 개지랄하는 새끼가 옆에 있던 고참 새끼라는 거요.
그 새끼들이 3040이라는 개새끼들의 실체였어요. 나이 처먹고 급 권위주의로 돌아서는 건 당연한 수순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3040세대 이 새끼들의 꼴통짓이야 일일이 거론할 수도 없을 만큼 많습니다만 뭐 길게 말하고 싶지는 않고...
그냥 이 개새끼 세대가 군대에서 무슨 개지랄들을 떨었는지만 회고해봐도 답 나오는 겁니다...
근데 원래 3040세대 이 개새끼들은 젊을 때부터 그럴 징조가 보인 새끼들입니다.
박근혜 공주님의 무죄석방을 위해 더 힘내라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