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불능의 쓰레기 정권-극장 도서관도 방역패스라니

구제불능의 쓰레기 정권 답다.

코로나가 한창일 때도 도서관, 극장은 마스크만 잘 써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코로나 방역에서 마스크의 중요성은 이미 잘 알려진 바인데 백신이 없을 때도 아무런 문제가 없던 극장과 도서관까지 방역패스 도입이라니...

백신 많이 맞히겠다는 이 한심한 속물스런 의도에는 그냥 헛웃음만 나온다.

역시 말로만 독재 타도를 외쳤지 후배들에게는 지들이 독재자 행세를 했던 구제불능의 쓰레기 세대 586 운동권 쓰레기들 다운 모습이다.

이 쓰레기 정권은 반드시 처단되어야 한다.

좌파 쟤네들은 그런 거 몰라요. 그냥 가부장제는 악마입니다

제도적 일부일처제 얘기

좌파 쟤네들이 이런 심오한 과학적인 근거를 알 리가 없습니다.

그냥 좌파들은 가부장제 악마, 남자 악마, 자본가 악마, 미 제국주의 악마. 이것밖에 모릅니다.

개인이든 집단이든 모든 걸 어떤 계급적 투쟁론이라는 필터로 걸러서 바라보는 인간들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존재했는지도 모를 5천년 전쯤의 원시공산주의라는 난교 사회를 설정해놓고 시작합니다.

이러다보니 가족의 발생을 남자가 아내와 자녀를 소유한 것으로 해석해서 그로부터 모든 문제가 시작되었다고 봅니다. 더 나아가 냉장고라는 저장 수단이 생겨서 소유의 개념이 더 강화된다는 황당한 주장도 여기서 나오는 거죠.

그냥 쟤네들은 모든 게 다 인류가 원시공산사회에서 벗어나 소유를 하게 되고, 그로 인해 소유에 격차가 발생하여 계급이 생김으로써 남자가 여자를 지배하고, 부모가 자녀를 지배하고, 자본가가 노동자를 지배하고, 제국주의 국가가 약소국을 지배하고...

모든 게 다 여기에 맞춰질 뿐입니다.

그러니 한국남자, 재벌, 일본, 미국 등등은 그냥 다 죽일 놈이 되는 거죠.

여기에 아무리 그런 극단적인 난교 사회는 인류 역사에 없다(물론 5천년 전이 기준이 아니라 150만년 전의 인류 조상이라면 또 모르겠습니다만)고 말해줘도 이 인간들은 들을 생각도 안합니다.

뇌가 아주 그냥 오스트랄로피테쿠스입니다, 물론 그러니까 오스트랄로피테쿠스처럼 살겠다는 거겠지만요. 아 죄송합니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도 좌파 저 인간들보다는 머리가 좋을 테고 성적인 윤리가 더 발달되어 있을 테니까요.

제가 잠시 흥분하여 우리들의 조상님이신 오스트랄로피테쿠스님을 모욕했습니다. 머리 박고 반성하겠습니다.

아무튼 각설하고, 이제는 하다하다 안되니까 일부일처제와 가부장제 나빠요 외치는 인간들이 있는 걸 보면 참담한 심정입니다.

제발 정권교체 좀 합시다...

원시공산사회의 난교가 목적인 정당인가

발가락이 닮았다 (?)

물론 좌파가 원래 원시공산사회의 대난교 사회를 지향하는 거야 익히 잘 알려진 사실이다만...

근데 그럴거면 우리는 원시공산사회의 난교사회를 목적으로 삼는다고 명확히 당령으로 밝혀서 국민들에게 스스로의 실체를 커밍아웃 하는 게 먼저가 아니겠는가.

번짓수 잘못 찾은 변호사협회

https://news.v.daum.net/v/20211201131740603

지금 국민이 비판을 하는 것은 변호사 이재명이 아니라 정치인 이재명을 비판하는 것이다.

그가 정치인을 하지 않고 변호사를 하는 것이라면 당연히 그것은 헌법에 보장된 권리인 것이며 변호사로서의 이재명은 보호받아야 한다.

하지만 이재명 이 자가 변호사의 범위를 벗어나 정치인이라는 직업을 선택한 이상 흉악범에 대한 변호는 윤리적인 측면에서 마땅히, 그리고 당연히 비판받아야 하고 책임지고 사퇴를 해야 하는 것이다.

헌법상으로는 불륜 또한 인간의 행복추구권으로서 보장받아야 하는 권리이지만 민사적 책임에서까지 자유로울 수는 없으며, 더군다나 국민의 세금을 받아먹는 공인이 불륜을 저지른다면 충분히 탄핵 사유가 되고도 남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정치인과 같은 공인은 어디까지나 사회의 기본적인 도덕과 윤리, 가치관을 수호해야 하는 의무와 책임이 있는 것이며, 이것이 단순히 법만 어긋난 게 아니니까 괜찮다라는 식이라면 한국의 상류층이라는 변호사 집단의 기본적인 가치관과 윤리성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는 사안이다.

변호사협회는 정치인이 불륜을 저질렀을 경우 그 역시 헌법상 보장된 개인의 행복추구권이므로 불륜 저지른 정치인이 국민으로부터 사퇴 요구를 받는 것도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주장할 것인가?

변호사들은 사태의 본질을 호도하지 말고, 번짓수 잘못 짚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바란다.

조용히 입이나 다물고 있으면 중간이나 간다는 명언을 되새기기를 바란다.

변호사 출신 진보진영 대통령들의 심각한 도덕성 결여를 이대로 방치해도 좋은가

https://news.v.daum.net/v/20211126150512810?x_trkm=t

문재인이 조선족 살인마들을 변호한 것이야 워낙에 잘 알려진 것이니 더 거론할 필요도 없다 하겠다.

하지만 이재명 역시 그보다 못하지 않으니 도대체 진보진영 대통령, 혹은 대통령 후보의 심각한 도덕성 결여를 이대로 방치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알 수가 없다.

아무리 변호사로서 범죄자들을 변호한다고는 하여도 조선족 살인마나, 한 가족을 파탄나게 만든 심각한 중범죄를 변호한 자들이 어떻게 국가를 이끌 리더가 된다는 말인가.

그리고 이런 자들의 도덕성을 검증하지 않고 대통령으로 내세우는 진보진영은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이미 자정작용을 상실한 진보진영을 우리는 절대로 좌시해서는 안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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